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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년과 소년의 청춘’을 쓴 청입니다. 택엔웹진에 참여하게 되면서 많은 고민을 했고 글도 여러번 엎고 또 엎었습니다. 학연이 무용을 했고 택운이 축구를 했던 과거가 너무나 그들 자체같아 좋아했기 때문에 꼭 그 내용으로 글을 쓰고 싶었는데 웹진이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쓰게 되었네요. 사실 수도 없이 엎느라 굉장히 급하게 썼기 때문에 재미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당히 난해한 글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급하게 쓴 만큼 제가 원하던 분위기가 나오지 않아 속상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썼으니 부디 잘 읽어주세요. 택엔웹진을 주최해주시거 끝까지 고생해주시는 웹진주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후회 없이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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