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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를 하진 못하지만 취미가 이런것도 있다를 보여드리고싶었고 다행히 웹진주님께서 좋은 기회 주셔서 이렇게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존잘이 아니라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지만 하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글이 아닌 캘리라니 제가 생각해봐도 신박한 조합이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많은 작품들을 들고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웹진주님 비루한 똥손&지각러를 너그럽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이모티콘하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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