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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카님 저는 아무말쟁이라 또 아무말이나 할 것 같아서 제가 누구라고 말하기도 좀 부끄럽고 그러네요 제가 제일 잘 하는게 의식의 흐름대로 글쓰기거든요 지금도 그럴 것 같아요 모카님이 보다가 때려치우시면 어쩌지 싶을정도입니다

 

모카님 그림 정말 잘 봤어요. 두근두근하면서 팬아트 카테고리 들어가서 모카님 닉네임 보자마자 클릭했는데 가만히 모카님 그림만 보고 있었어요 너무 좋아서ㅠㅠㅠ

진짜 따뜻하고 귀엽고 반짝반짝하고 밝은 모카님 그림체와 배경들과 택엔이들이 너무 조화로워서 저 진짜 울뻔했잖아요

웹진 피드백방이라서 정신놓고 아무말이나 쓰고 싶은 마음을 억지로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다른 창에 모카님 그림 띄워놓고 보면서 쓰고 있는데 이러다간 피드백하는데 한시간 걸릴 것 같아요 그림 진짜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아 자중하겠습니다 막 울지 않겠습니다 흠흠

 

일단 그림의 택엔이들 먼저 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아 또 그냥 대성통곡하고 싶네요. 전 모카님의 귀엽지만 어딘가 날카로운 것 같은 그림체랑 그 반사광이라고 하나요? 그 밝은 부분들까지 세밀하게 그려넣어주시는 거, 아 제가 그림쪽엔 문외한이라 표현을 하기가 어렵네요. 모카님의 2D지만 3D의 느낌이 나는 그 그림체를 너무 좋아해요. 그렇게 그리지 않으신다고 해서 제가 모카님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 건 또 아니지만요. 제가 어떻게 모카님이 그려주신 그림을 맘에 들어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제 대존잘님이신데요. 일단 택운이랑 학연이의 묘하게 비슷하면서 다른 커플룩(아니더라도 그렇게 볼겁니다)부터 시작해서 학연이 반바지ㅠㅠㅠㅠ니삭스ㅠㅠㅠㅠㅠ아 울지 않겠다고 했는데 포기해야겠어요 이건 안 울 수가 없잖아요 일단 그거랑 학연이 뱁새 부리같은 입도 너무 귀엽고ㅠㅠㅠㅠ택운이의 무표정같으면서도 입꼬리는 올라가있는 표정이랑 택운이 팔 슬쩍 잡고 있는 학연이 손... 하 진짜 너무 좋아요 제가 모카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ㅠㅠㅠ

그리고 위에 새 두마리가 부리로 잡고있는 가랜드는 해피버스데이가 아니라 축 결혼느낌이구 진짜 막 결혼식같구 위에서 떨어지는 꽃잎은 둘 축복해주는 것 같고ㅠㅠㅠㅠ진짜 전 너무 좋아서 죽어가는거예요 사인은 모카님 택엔웹진 작ㅍ

 

자중하긴 했는데 좀 덜 아무말같나요..?ㅣㅅㅇ 저도 다른 분들처럼 진짜 멋진 피드백을 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죄송할 따름이에요ㅠㅠㅠ그래도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모카님이 이런 피드백이라도 그냥 잘 봐주셨으면 하지만 가독성이라곤 1도 없는 피드백이라 좀 걱정되기도 하네요. 

 

그럼 마지막 한줄로 요약이라도 해드려야죠!! 모카님 사랑해요 택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년만년 택엔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새루님 아무말을 하러 왔습니다
택엔웹진 읽고 천국 갔다왔네여
택엔웹진 참여진분들 수고하셨어요
사랑의 죽음을 쓰신 춘몽님을 찾습니다,,,,
청!!! 님!!!!!! 소년과 소년의 청춘을 쓰신 대존잘 청님 봐주새요!!!
모카님....모카님.........사랑하는 모카님..........
Love Sex Magic 을 써주신 새루!!!!!!님!!!!!!!!!!! 새루님!!!!!!!!!!!
힐링이 필요해를 써주신 징어님!!!!! 어디!!!!!!!!!!계세요!!!!!!!
'누가 그를 하찮은 형이라 했는가'의 익명님께
'사랑의 죽음'의 춘몽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