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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님? 저는 청든의 든이자 청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이든이에여. 일단 피드백(을 빙자한 러브레터) 시작 전에 K 먼저 한대 치구 시작할게여(침착)

 

아니 선생님 이렇게 개쩌는 글을 써오시면 제 심장은 어떠카라구ㅠㅠㅠㅠㅠ 저 아침에 버스에서 보고 넘 좋아서 창문 밖으로 핸드폰 집어던질 뻔 해쨔나용,, 어떻게 이런 글을 쓰시지. 뭐랄까, 글에서 청춘 특유의 습한 향이 나는 것 같아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청님의 세상 속 운이와 연이의 마음속 깊이의 차이에 저는 발려버린 거예요,, 제 속의 운이는 연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청님의 운이도 그런 사람이라...(눈물 한 바가지) 사실 첫사랑이라 하면 약간의 기억 조작을 동반해(...) 몽글몽글한 느낌이 있기 마련인데 청님의 세상 속 첫사랑은 마냥 그렇지마는 않은 것 같단 느낌이 들었어요.

 

[소년은 소년을 사랑하지 않았다.] 이 부분에서 얼어버린 저를 아시나요... 콩나물 같은 아침 버스도 다 괜찮게 느껴질 정도로 허를 찌르는 문장이었고 지금도 계속 생각이 나는 문장이에요. 이런 문장을 쓰시는 청님 너무 대단하구 사랑해ㅠㅠㅠㅠㅠ 히터 빵빵하게 나오는 버스였는데 제 주변은 매서운 칼바람이 불었다구요. 분명 나는 단편을 읽었는데 20편 정도 되는 연재글 읽은 것 같고 그렇다... 아직도 여운 가득이고 그 글에서 못 빠져나오고 있어요 엉엉

 

아무튼 요즘 썰만 읽어서 긴 글을 읽는 게 참 오랜만인데 가장 먼저 읽은 글이 청님 글이라서 다행이고 또 다행이네요.

 

청님 제가 진짜 너무 사랑하고 사는 동안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제발요.... 건물주 되셔서 월세로 호의호식 하시길 빌어요.. 제가 말이 좀 많았죠? 청님 많이 사랑해서 그래요. 이제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K와 감독샛기 주기러 가야 해서 좀 바쁘거든욤♥ 그거 끝나면 우리 삼시세끼 데이트 계획 짜러 갈래요♥

안녕하세요 새루님 아무말을 하러 왔습니다
택엔웹진 읽고 천국 갔다왔네여
택엔웹진 참여진분들 수고하셨어요
사랑의 죽음을 쓰신 춘몽님을 찾습니다,,,,
청!!! 님!!!!!! 소년과 소년의 청춘을 쓰신 대존잘 청님 봐주새요!!!
모카님....모카님.........사랑하는 모카님..........
Love Sex Magic 을 써주신 새루!!!!!!님!!!!!!!!!!! 새루님!!!!!!!!!!!
힐링이 필요해를 써주신 징어님!!!!! 어디!!!!!!!!!!계세요!!!!!!!
'누가 그를 하찮은 형이라 했는가'의 익명님께
'사랑의 죽음'의 춘몽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