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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루님 아무말을 하러 왔습니다

무명의택엔러 55 2017.11.12 00:52

안녕하세요 새루님 전 아무말쟁이라고 합니다 아무말을 잘 하죠 그래서 피드백도 아무말이 될 예정이니까 그냥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새루님의 Love Sex Magic 정말 잘 읽었습니다. 글의 첫부분부터 뭔가 새루님 특유의 분위기가 풍겨나오는 것 같아서 더 좋았어요. 사실 트위터에 웹진에 8천자의 떡을 쓰겠다! 라고 말씀하셔서 조금의 기대도 있었습니다ㅋㅋㅋ새루님 떡 최고로 맛있으니까요 그리고 떡은 분량이 아니라 퀄리티죠 새루님 떡은 퀄리티 최고구요 8천자 못지 않은 떡이었습니다. 저는 진짜 새루님이 쓰신 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좋아하는데 이 글도 마찬가지였어요. 여자친구들만 놔두고 둘은 몰래 빠져서 슬쩍 만나는 거 하며 첫만남이라고 생각했던 첫만남이 사실은 첫만남이 아니었다거나 둘다 처음부터 다른 마음을 품고 있었다거나 그런거 너무 좋아요 진짜 새루님 이렇게 제 머릿속 살펴보고 가시면 안됩니다 아니 살펴보시기만 하면 안되고 글을 써주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것도 돼요 아 이게 무슨말이죠 죄송해요...

 

전 이렇게 피드백하라고 판이 깔려있을 때 제일 아쉬운게 제가 말솜씨, 글솜씨가 없다는 거예요 멋진 피드백을 해드릴 수가 없어...제가 할 수 있는 건 아무말뿐...이런 아무말을 들어주시는 존잘님들께는 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구요ㅠㅠㅠ글 읽으면서 너무 좋았는데 그걸 좋다는 말로밖에 표현을 못해서 너무 아쉽고 책을 좀 읽어야할 것 같고 그러면서 읽지는 않고ㅠㅠㅠ한 10년쯤 있으면 저도 멋진 피드백을 드릴 수 있을까요...아니 그때는 꼭 멋진 피드백을 드릴테니 새루님 그때까지 저랑 택엔해주세요 (새루님 : ? 

 

그래서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결국엔 아무말이 되었지만 좋은 글 정말 감사하다는 말이었습니다ㅠㅠㅠ잘 읽었어요 새루님!

 

안녕하세요 새루님 아무말을 하러 왔습니다
택엔웹진 읽고 천국 갔다왔네여
택엔웹진 참여진분들 수고하셨어요
사랑의 죽음을 쓰신 춘몽님을 찾습니다,,,,
청!!! 님!!!!!! 소년과 소년의 청춘을 쓰신 대존잘 청님 봐주새요!!!
모카님....모카님.........사랑하는 모카님..........
Love Sex Magic 을 써주신 새루!!!!!!님!!!!!!!!!!! 새루님!!!!!!!!!!!
힐링이 필요해를 써주신 징어님!!!!! 어디!!!!!!!!!!계세요!!!!!!!
'누가 그를 하찮은 형이라 했는가'의 익명님께
'사랑의 죽음'의 춘몽님께